나도 이름이 있어요
장성군은 다문화가족협의회의 제안으로,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에게 한국어와 모국어로 된 이름표 달아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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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일보 ] 김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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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은 다문화가족협의회의 제안으로,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에게 한국어와 모국어로 된 이름표 달아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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