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수 출마를 선언한 소영호 예비후보가 군민과 언론 앞에서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군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대전환을 약속했다

 

전남 장성 군수 출마를 선언한 소영호 예비후보가 권역별 균형발전과 장성 대도약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26년간 중앙정부와 전라남도, ·군 행정을 두루 경험한 그는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서 장성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소영호 예비후보는 장성이 면 단위 인구 감소, 지역 경기 침체, 청년 유출과 고령화로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고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장성의 경제와 삶의 구조를 다시 엮는 대전환의 출발점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전남·광주 특별시 전환을 장성이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규정하고, “준비된 행정가가 앞장서 장성의 몫을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소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은 5대 비전을 제시했다.

 

전남·광주 특별시 행정체계 속에서 교통·산업·농업·교육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장성이 최우선 배려되는 시스템 구축

(통합 블랙홀 발생 지역에 대한 대규모 개발·산단·공공투자 우선 원칙 도입, 공공·출연기관 유치 등)

 

나노 산단과 농공단지 활성화, 나노 2산단 조기 조성, RE100 국가산단 유치를 통한 남서부권 미래 신산업벨트 구축, 청년 기회 도시 장성 실현

 

AI와 스마트농업을 기반으로 한 첨단 미래농업·소득농업 육성, 6차 산업화와 청정축산 확대, 아열대 작물 연구·실증·생산 연계 시스템 구축

 

축령산·백양사·장성댐·황룡강을 잇는 웰니스 관광벨트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구현, 물류도시 기능 강화와 광주 산업 확장에 따른 협력기업 유치

 

돌봄·의료·안전·교육·일자리를 삶의 흐름으로 통합해 어르신이 존중받고, 부모는 안심하며, 아이들은 미래 역량을 키우는 지속 가능한 장성 조성

인물 약력과 메시지

장성군 서삼면 출신인 소 예비후보는 고흥군 부군수, 김영록 전남도지사 비서실장, 전남도 정책기획관·,축산식품국장, 목포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통령 표창과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한 정책형 행정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소처럼 우직하게, 군민의 삶이 달라지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군민과 함께 장성 대도약 시대를 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