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힐롱가 탄자니아 넬슨만델라대학 교수
"한국에서 배운 수질환경과 새마을운동을 전개하겠다"
INTERVIEW
사람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하는 다문화 인터뷰입니다.
"한국에서 배운 수질환경과 새마을운동을 전개하겠다"
"화려한 외국인에 가려진 가난한 자의 울음을 들어야"
"내외국인 쌍방 소통 자치조직 필요"
"다문화인들의 자립기반을 마련해 줘야"
외국인근로자들의 마음의 안식처
"우리가 사는 이야기 영상으로 보여줄께요"
"이주여성들을 따뜻하게 품어줘야 한다"
"다문화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요"
“결혼이주여성에게 정서적 지원 필요”
정성순 센터장 "결혼이민자 정착조건은 한국어 구사능력"
"결혼이민자, 전문성교육에 포커스 맞춰야"
"결혼이민자, 전문성교육에 포커스 맞춰야"
"한국어 교육은 한국정착 돕는게 우선"
매월 1회 모임, 요리만들어 친목도모, 전통춤공연팀 결성
“행복을 전하는 전도사가 되고 싶습니다.”
"동정의 손길보다는 진심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품이 필요합니다."
잔티홍핀, 자녀 2명과 남편 시부모 봉양 모범가정 이뤄
“중국의 ‘따제’로서 진심으로 중국인을 위해 일을 하겠다”